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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9월 2일’ 구이데이 맞아 한우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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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8. 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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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구이데이, 포도 유니버스 (3)
./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구이데이(9월 2일)를 맞아 오는 6일까지 한우 등 각종 구이류를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제철 맞은 포도 전품목을 할인하는 '포도 유니버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3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내달 2일 단 하루 매장에서 농협안심한우 등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해 반값에 판매한다. 또 9월 6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캐나다산 돈육 '보리먹고 자란 캐나다산 삼겹살·목심'은 9월 2~3일 양일 간 매장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반값에 내놓는다. 호주산 안심도 오는 3일까지 매장에서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오는 4~6일에는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내달 6일까지 구이데이 행사 내내 다양한 구이류를 종류별로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소곱창 구이 3종(곱창·막창·모듬)'은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닭 특수부위를 이용한 '닭목살 양념구이(500g)'도 2000원 할인한다.

또한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한 데 모은 '포도 유니버스' 행사도 구이데이 주간에 함께 전개하고, 포도 전품목을 2000원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 초가을 문턱에 접어들면서 제철 포도를 찾는 고객 수요가 증가한데다, 구이데이에 육류와 함께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가을에 접어들면서 나들이객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 품질 좋은 육류와 제철 포도를 최적의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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