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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은 오는 7일부터 '엠카운트다운'의 새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한빈은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어릴 때부터 '엠카운트다운'을 보면서 꿈을 키워 왔는데 MC로 시청자분들을 뵙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다. 많은 선배님들과 동료분들을 가까이서 만나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지금까지 보여 드린 모습과는 다른 성한빈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제로즈(팬클럽) 분들도 많이 기대해주었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성한빈은 앞서 지난 29일 조유리와 함께 가창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의 다섯 번째 OST '러브 러브 러브(Luv Luv Luv)'를 발표하며 OST에도 도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1월 컴백한다. 이들은 지난 7월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로 데뷔를 알린 뒤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일주일) 182만 장을 넘기며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 셀러 반열에 오른 최초의 K-팝 그룹이 됐다. 지난 7월 15일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37일 만에 첫 번째 팬콘서트를 개최, 1만 8000여 명의 관객과 소통했다.




![[웨이크원] ZEROBASEONE_성한빈](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1d/2023090101000071700002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