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BQ 창사 28주년…윤홍근 회장 “2030년까지 세계 최고 프랜차이즈 자리매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1010000485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01. 1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열린 창립 28주년 기념 행사에서 창립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제공=제너시스BBQ 그룹
"제너시스BBQ 그룹이 2030년까지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창사 28주년 기념사에서 "20년간 뚝심 있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온 결과 미국 전체 50개 주 절반에 해당하는 25개 주에 진출하고 북미에 이어 중미지역 파나마까지 매장을 확장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윤 회장은 기본을 강조하면서도 '글로벌'의 중요성을 말했다.

윤 회장은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준말로 위험 속에서 기회를 찾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BBQ의 DNA"라며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위험 속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기본으로 돌아가 기초를 단단히 해야한다"며 "디지털전환(DT) 실현을 통해 기회를 삼아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이달 새롭게 재탄생하는 BBQ앱에 신규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해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는 11월엔 가맹점들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차세대 포스(POS) 시스템을 도입해 시장점유율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윤 회장은 "제너시스BBQ 그룹은 코로나 팬데믹뿐만 아니라 전쟁의 여파, 이상기후, 물가 상승 등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도 항상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기회를 찾아 성장해왔다"며 "구성원 모두가 일에 대한 주인 의식과 자부심을 갖고 함께 기하급수적 성과를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