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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율은 70세 이후 건강이슈가 발생하는 시니어 뿐만 아니라, 사회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까지 공략하기 위해 회사가 선보인 브랜드다. '활기찬 인생선율을 위해 장인정신으로 만든 건강법칙'이란 의미를 담았다.
실제 국내 고령화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내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 시대를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시니어 시장에서 선제적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장수:율'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억력 등 개선에 특화된 '장수:율 지'를 시작으로, 근력개선 등을 위한 '장수:율 근', 혈행개선 등을 위한 '장수:율 혈' 등 총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정관장 장수율 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6d/2023090601000612800034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