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이창우 보람그룹 수석대표(왼쪽)와 이의종 펫닥 대표가 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펫닥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보람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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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은 반려동물 케어업체 펫닥과 함께 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펫닥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이 지난달 반려동물 전용 장례상품 '스카이펫'을 선보인 지 7일 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반려동물 장례 및 부대 서비스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보람상조는 펫닥이 운영하는 '포포즈' 장례식장 및 화장장 등 각종 부대시설 활용과 관련해 제휴를 맺었다.
그룹은 30년 이상 축적된 보람상조의 장례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장례 및 추모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장례 외에도 반려동물 먹거리와 건강관리를 위한 '펫푸드', 반려동물을 기억할 수 있는 '펫보석'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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