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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에 생필품부터 먹거리까지 알뜰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홈플러스시그니처' PB의 2022년 매출은 2019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또한 올 초부터 9월 1일까지의 PB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러한 PB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PB 메가 히트작의 후속 시리즈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춘삼 짜장라면'의 후속작으로 '이해봉 짬뽕라면'을 내놓는다. '이해봉'은 '이것이 리얼 해물 짬봉(뽕)'의 글자를 딴 이름으로 오징어, 새우, 홍합, 미역, 가다랑어, 바지락 등 6가지 해물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500원(4입)으로 1봉당 약 600원이다. 일반 제조사 상품(NB) 대비 약 30% 저렴하다.
다음으로는 '홈플러스시그니처 IH티타늄 단조 프라이팬'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후속작 '홈플러스시그니처 메가스톤IH 프라이팬'을 선보인다. 코팅 지속력을 높인 것은 물론, 기존 대비 약 100g 경량화하며 품질과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이외에도 '홈플러스시그니처 원두 커피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라질, 케냐,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등 세계 유명 주요 커피 산지에서 각국의 특색을 담아냈다.
양수령 홈플러스 PBGS총괄은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살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차별화 상품경쟁력으로 '홈플러스에 방문하는 이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