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비서장 국내외 언론에 대표 수락 동영상 배포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13일 중국 생태문명만리행 조직위원회 한국 대표로 임명됐다. 장중(張仲) 중국 생태문명만리행 조직위원회 비서장은 이날 권 회장의 대표 임명 수락 동영상을 국내외 협력 언론에 배포했다.
 | clip20230913181814 | 0 | | 원저우상회망 등이 보도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동영상/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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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은 이 동영상에서 "중국의 생태문명 가치를 세계인이 공유하는 데 힘쓰겠다"면서 한국 대표로서의 입장을 피력했다
중국 생태문명만리행은 지난 2017년 11월 28일 원저우(溫州)상회망, 중화상성망, 유엔중국인우호협회, 영국프로파락위성TV, 유럽유라시아국제무역협회가 공동발기해 설립한 국제환경단체로 유명하다.
현재 중국 수도박물관 서화원국 보물문화예술원,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서화전문위원회와 함께 환경보호와 식품안전, 녹색생활을 주제로 한 국제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단체는 세계 각국 원저우상회, 저장(浙江)상회, 화인화교협회 등이 후원하고도 있다.
-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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