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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버 선발대회'는 가맹점주, 고객,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촌스러버'들의 사연을 티내고 자랑하고 싶은 '촌티내기' 콘셉트로, 평소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이들에게 치킨을 통해 마음을 전한다.
앞서 회사는 지난 5월 한달 간 사연을 응모 받고,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다.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지역사회에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선정된 '촌스러버 선발대회' 사연의 주인공은 충남 공주 금학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조리사의 며느리다. 30년간 학교 생활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조리사 시어머니의 은퇴식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진행했다.
촌스러버의 조리사 시어머니가 근무 중인 공주 금학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해 교촌치킨 100마리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