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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반포 한강공원 채빛섬서 브랜드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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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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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BGM(버거음악) 캠페인의 오프라인 고객 이벤트로 오는 16일, 17일 서울 한강공원 채빛섬에서 'BGM 라이브 2023'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노을 진 한강의 라운지바' 콘셉트로 한강·음악·버거 등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한 브랜드 페스티벌이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퍼블릭 프로그램과 롯데잇츠 앱 회원 초청객을 위한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체험가능한 무료 포토존 이벤트와 경품 증정, 수제 맥주 세븐브로이의 '한강맥주' 컬레버존, 롯데리아 디저트와 결합한 푸드 컨테이너 등을 준비했다.

사전 롯데잇츠 앱 초청 회원 및 초청객을 위해 구성한 프라이빗 존에선 DIY 키링 체험, 랜덤 굿즈 증정 등의 체험 행사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발란사'와 협업한 굿즈 전시, 롯데리아 메뉴를 재 해석한 핑거 푸드 등 전시 및 시식 행사도 운영한다.

뮤직 아티스트 공연은 오는 16일 지올팍이, 오는 17일 윤하가 무대에 오른다. 래퍼 허성현, THAMA 등 힙합, R&B, DJ 아티스트와 함께 버거 뮤직 라이브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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