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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모델 선정은 친근하고 소탈한 이미지와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황정민이 깊은 매운맛을 지닌 마열라면의 매력을 알리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오뚜기 '진짬뽕' 모델로 3년간 활약했던 황정민과의 두 번째 만남이다.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라는 키 메시지에 걸맞게 마열라면을 먹는 데 집중하는 황정민의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 속 황정민은 감독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도 받지 않은 채 라면에만 몰두했다.
황정민과 함께한 마열라면 광고는 총 두 편으로 구성했다. '촬영장'을 주제로 한 후속편은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마열라면은 지난 8월 출시 후 40일 만에 300만 개(봉지면 기준) 이상 판매했다. 용기면까지 합산한 판매량은 약 400만개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