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반도체는 이번 협약으로 디스플레이, 조명, 자동차 용 디스플레이 및 헤드램프 등에서 사용 가능한 GE의 특허를 확보한 기업이 됐다.
패트릭 패트노드 GE 라이센싱 사장은 "우리는 서울반도체가 PFS 라이선스 업체가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전 세계의 주요한 LED 제품을 개발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훈 서울반도체·서울바이오시스 대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PFS 형광체 특허를 사용할 수 있는 협정을 맺게 돼 기쁘다"며 "2세대 특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전 응용 분야의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