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자 소통의 장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801001063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9. 18. 15: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복지부전경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 연구책임자들이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정부에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오전 서울 중구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제4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사무국을 비롯해 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 질병관리청 재생의료안전관리과, 재생의료진흥재단 등 관계기관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를 적합·승인받은 연구책임자 및 연구담당자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연구자들이 임상연구계획 작성단계부터 심의과정을 거쳐 임상연구를 실시하는 동안 어려웠던 점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임상연구가 활성화되기 위한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연구자들은 계획서 항목별 작성 방법 온라인 교육 추가, 변경·협의 절차 개선, 새 치료방법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정부의 이해 등을 요청했다.

고형우 사무국장은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연구자 지원 방안, 절차 개선 및 법령 개정 등을 검토해 현실에 맞는 제도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