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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생약규격 국제조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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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9. 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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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 2분과 정례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박성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일본 등 서태평양지역 국가와 생약 관련 최신 규제정보 등을 공유하는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2분과 2023년 정례회의를 19~20일 개최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립생약자원관 제주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회원국 규제기관과 세계보건기구(WHO), 미국약전위원회(USPC) 등 준회원 약 20명이 참석한다.

FHH 2분과 정례회의의 주요 내용은 △FHH 표준도감 사업(대상품목 : 반하) 추진 성과 공유 △회원국 간 생약 자원 관련 협력 논의 △공동 추진사업 발굴 등이다. 표준도감은 FHH 회원국의 한약(생약) 품질관리에 참고하기 위해 기원종이 확인된 한약(생약)에 대한 성상·유전학·이화학적 시험법 및 분석결과(크로마토그램 등)를 담은 도감을 말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약 안전관리 기술의 국제 조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글로벌 규제를 선도하는 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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