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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마스터즈부터 12년, 17년과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까지 총 6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는 21년 제품들을 앞세웠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등과 최근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 '로얄살루트 21년 조드푸르 폴로 에디션'까지 준비했다.
오리지널 싱글몰트 '더 글렌리벳'은 더 글렌리벳 12년과 파운더스 리저브 등 총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온더락 등 취향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전용 텀블러 글라스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