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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련한 이번 교육과정은 11월 5일까지, 제품 기획부터 시장진출까지 요구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지난해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료자의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개 과정이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지식재산권 △연구개발(R&D) △품질관리 △임상시험 △혁신의료기기 지정 및 허가 △보험등재 과정이다. 각 과정 별로 4~5개 교육 프로그램(총 28개 교육 내용)이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교육 수강은 교육 과정에 따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과 동국대학교 규제과학연구교육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혁신의료기기가 국내외 시장에 신속하게 진출하고 의료 현장에서 환자 치료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