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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광고 영상은 직장 상사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 자리로 시작된다. 이내 '짠'하며 부딪히는 카스 잔과 함께 '오늘 이 시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라는 내레이션으로 어색함이 풀어진 분위기 속에 좀 더 친숙해진 관계를 보여준다.
어느새 취미, 여가 활동도 함께 즐기며 가까워진 이들을 통해 '우린 친해진다, 잔을 맞댄 이 시간부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동안 회사는 친근한 일상 소재로 감동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광고를 전개해 왔다. 이번 광고는 평범한 두 여성 모델을 기용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과 진정성 가득한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