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앨라배마 진출 BBQ, 미국 공략 17년만에 26개주 깃발 꽂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501000218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05. 1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제너시스BBQ 그룹
제너시스BBQ 그룹은 최근 미국 앨라버마주 모빌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미시간주와 오하이오주에 이어 앨라버마주에 매장을 오픈하며 2006년 미국 진출 이후 17년만에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이 넘는 26개 주에 매장을 확장했다.

이번에 매장을 오픈한 모빌점은 앨라버마주에서 버밍햄, 몽고메리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도시다. 주내 바다와 접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10위 안에 드는 중요 항구 도시로 손꼽힌다.

앨라버마주 모빌 1호 매장은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형태의 BBQ카페 매장으로 규모는 158㎡(48평)이다. 몽고메리에도 2호점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이다.

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는 "남은 24개 주를 포함해 전세계 5만개 가맹점 달성을 위해 해외 사업 확장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