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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병원, 인권을 말하다'를 주제로 △병원 내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증진 실천 방안 △직장 내 인권의식 고취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 △의료기관 내 인건침해 사례 및 예방책 등에 대한 작품을 제출하면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건보공단은 응모된 작품의 독창성, 전달력, 완성도, 확장성을 심사해 1등 1점(200만원), 2등 2점(각 150만원), 3등 3점(각 100만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다음 달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보건의료인력과 의료기관 이용자의 화합과 인권보호의 중요성 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접수되었으면 한다"며 "당선작은 추후 포스터·달력 등으로 제작되어 전국 각지의 병원으로 배포되는 등 향후 인권침해 예방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