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hc “한일전 당일 치킨 매출 전주 比 80%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001000415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0.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중국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한일전 경기 당일 bhc치킨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10일 bhc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 일본의 축구 결승 경기가 펼쳐진 지난 7일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고, 전월 동기 대비 50% 늘었다.

회사는 결승전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대회 마지막 경기이자 한일전이라는 점이어서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bhc 가맹점 매출 증가를 견인한 메뉴는 뿌링클, 맛초킹, 골드킹, 마법클로 나타났다. 특히 마법클은 출시 한 달 만에 50만 개의 판매고를 올렸고, 회사 내 판매 점유율 3위에 올랐다.

회사는 이번 대회에 앞서 축구 유튜브 채널 '이스타 TV'와 함께 경품 이벤트를 포함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