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선수들과 착한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001000416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0. 18: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지난 8일 '제23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 종료 후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왼쪽 두번째)와 조용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관장(왼쪽 세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의 나눔 활동이 올해도 이어진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8일 제23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 종료 후 이동차량 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동 차량 지원 사업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의 상금 일부와 하이트진로의 기부금으로 진행된다.

2008년 처음 시작한 하이트진로와 선수들의 나눔활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어린이 환우 및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으로 시작된 나눔활동은 2015년부터 이동차량 지원으로 진행 중이다. 이동차량은 독거 노인 및 재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올해는 일반 차량 11대와 휠체어 리프트 개조 차량 1대를 포함해 총 12대를 전달한다. 보다 많은 곳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대비 2대를 증차했다. 올해 12대를 포함 9년간 총 66대의 차량을 후원하게 된다.

하이트진로는 이동차량 지원 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5월~6월 서울, 경기, 부산, 광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대상 공모를 진행했다. 서류 심사와 영상자료 심사를 거쳐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등 최종 12곳을 선정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뜻깊은 나눔활동에 함께해 주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선수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