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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 AIoT 전시회서 AI 스마트홈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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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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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참관객이 홈 사물인터넷(Home IoT) 솔루션 'AI 스마트홈' 장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코맥스
코맥스가 11~13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AIoT 국제 전시회'에 코맥스 컨소시엄으로 참가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코맥스 주관으로 LG전자, 초록소프트, 클리오, 수요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 구성돼 있다.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다.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하나로 결합한 개념이다.

회사는 사업명 '지능형 IoT 적용 확산 사업(스마트홈 분야)', 과제명 '개방형 플랫폼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지능형 스마트홈 솔루션을 소개한다.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AI 스마트홈은 스마트 미러, 다양한 디스플레이 등의 장치와 무선 연동 디바이스 기반의 스마트홈 솔루션이다.

현재 회사가 개발 중인 월패드는 스마트홈 연동 표준인 매터(Matter) 연동 및 지능형 케어 서비스가 탑재되는 제품이다. 무선으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4채널 방식이며, 모든 통신 구간에 암호화 처리를 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권고한 보안 대책을 수용할 계획이다.

변우석 코맥스 대표는 "호흡, 심박, 움직임 등 1차원 다중 생체정보를 분석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에 집중해, 사용자 삶의 안전과 가치를 위한 서비스·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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