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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 헤네시는 프랑스 명품 기업 LVMH 그룹의 주류 사업 부문으로, 크루그 등 샴페인과 조셉 펠프스 빈야드 등 와인을 취급한다.
신세계L&B는 프로모션 기간에 모엣 헤네시의 주요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2006년 생산된 피노 누아만을 엄선해 만든 크루그의 '끌로 담보네 2006'을 비롯해, '돔 페리뇽 로제 P2 빈티지 2000' 등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회사는 모엣 헤네시와의 협업을 기념해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도 준비했다. 돔 페리뇽이 레이디 가가와 협업해 제작한 '로제 빈티지 레이디 가가 루미너스 2008'은 1.5ℓ와 3ℓ 등 총 두 종류로, 각각 120병, 26병을 판매한다. 루이나의 '돔 루이나 블랑 드 블랑 2010'은 120병, '돔 루이나 로제 2009'는 60병 준비돼 있다.
뵈브 클리코 '옐로우 레이블' 1200병과 돔 페리뇽 '빈티지 2013' 600병 등 주요 브랜드 샴페인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