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타벅스, 제주에 국내 최대 규모 리저브 전용 매장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101000499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1. 1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2일 제주시 동쪽송당 동화마을 내 '더제주송당파크R점'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스타벅스의 5번째 'THE'(더) 매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리저브 전용' 매장이다.

기존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들은 일반 매장과 리저브 콘셉트가 결합돼 운영 중인데, 해당 매장에서 제공하는 모든 커피 및 음료는 스타벅스 리저브 브랜드의 콘셉트로 구성했다.

커피 카테고리에서만 취급하던 리저브 콘셉트를 커피가 포함되지 않은 티바나, 피지오, 블렌디드 카테고리로 확장해 리저브에서만 판매하는 특화 음료를 새롭게 출시한다. '제주 송당 그레이 플레이트 세트' 등 해당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특화 MD도 준비했다.

해당 매장은 지상 1, 2층으로 구성된 약 1188㎡(약 360평) 규모로, 전체 좌석 수는 340석이 있다. 해당 매장에서 한라산과 돌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엔 키네틱 아트웍을 적용했다. 키네틱 아트웍은 조병철 키네틱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커피의 재배부터 로스팅 및 커피의 향까지 표현한 작품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