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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콤플렉스는 76년 전통의 프랑스 란제리업체 울프의 대표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콤플렉스 없이'(Sans Complexe)라는 의미로 모든 여성이 자기 몸을 사랑하며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SK스토아는 올해 바디수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소비자들에게 '상콤플렉스 바디수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상콤플렉스 바디수트는 보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소재인 사틴 스판, 사틴 자카드 헴, 라이크라 파워넷을 사용해 만들었다. 복부에서 원단이 밀리지 않도록 한 상하의 올인원 제품으로 군살은 잡아주고 움직임에 따른 불편함은 최소화했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앞으로 국내 여성들의 성향을 파악해 '콤플렉스 없는', 몸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이너 뷰티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스토아 사진자료3] 상콤바디수트_23101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12d/2023101201000936300053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