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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꽃이 이뻐서 전혀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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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3. 10. 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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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가운데 17번째 절기로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의 한로가 지난 금일 12일 세종시에 위치한 영평사에 시민들이 구절초가 만개한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을 즐기고 있다.
구절초는 야생화로 향기가 그윽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꽃이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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