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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몽쉘X돌카롱’ 출시 2주만에 30만갑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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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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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몽쉘 X 돌카롱 컬래버 제품
/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쁘띠몽쉘 제주 돌카롱'이 출시 2주만에 약 30만갑 모두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롯데웰푸드가 제주도 디저트 카페인 돌카롱과 손잡고 선보인 몽슐랭 로드 프로젝트 제품이다.

몽슐랭 로드는 몽쉘, 미슐랭, 로드의 합성어로, 몽쉘이 소개하는 디저트 맛집 가이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역 디저트 맛집과의 협업이라는 콘셉트에서 시작한 몽슐랭 로드는 3년째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도넛 브랜드 '노티드', 두 번째는 빵집인 '태극당'과 함께 했다. 이번이 세 번째 협업 제품이다.

애초 양측은 한정판으로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계획된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판매되면서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품절 현상이 일어났고, 이에 추가 생산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 롯데웰푸드는 지역 유명 맛집의 제품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몽슐랭 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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