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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범위 최대 900㎜ 확보” 코웨이, ‘비렉스 안마베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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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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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마사지를 제공하는 침상형 안마기기 '코웨이 비렉스(BEREX) 안마베드'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안마베드는 사용자가 누운 상태에서 마사지를 제공하는 안마기기다. 가구형 디자인을 적용해 평소에는 쇼파 스툴처럼 활용하다가 안마 시 당겨 펼칠 수 있다. 제품은 안마 모듈 방식에 따라 △안마베드M(안마형) △안마베드R(롤러형)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비렉스 안마베드는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넓은 면적을 마사지 받을 수 있도록 최대 900㎜의 안마 범위를 확보했다. 4개의 온열 도자볼이 척추 라인을 따라 지압하며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베드는 온열 시스템을 적용했다. 최대 65도까지 맞춤 미세온도 설정이 가능한 온열 도자볼이 목에서부터 허리까지 마사지해주며, 상체는 물론 하체 부분에도 3단계로 조절되는 온열 패드를 장착했다. 안마와 온열이 가능한 무선 멀티 마사지 쿠션도 제공된다.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관리할 수 있다. 렌탈 구매 시 케어 전문가의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와 부품 교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정기 관리 서비스는 제품 내·외부 클리닝, 자외선(UV) 살균 케어 등으로 구성된다. 부품 교체 서비스도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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