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독일 식품박람회서 K디저트 알린 SPC삼립 “수출 확대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301000630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13.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SPC삼립
SPC삼립은 지난 7~11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식품 박람회 '아누가'에 참가해 약과, 삼립호빵 등 53종의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SPC삼립 관계자는 "유럽 관람객들은 약과가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라고 호평했다. 아누가 이노베이션 제품으로 선정된 '케어스 약과'는 시식용으로 준비한 제품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또한 독일 현지 방송인 WDR 뉴스에선 해외 기업 제품 중 유일하게 회사의 약과를 소개했다"고 말했다.

박람회 기간 SPC삼립 부스에는 7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약 17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 해외 고객들이 회사 제품을 통해 K-디저트 매력을 알 수 있도록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