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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관계자는 "유럽 관람객들은 약과가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라고 호평했다. 아누가 이노베이션 제품으로 선정된 '케어스 약과'는 시식용으로 준비한 제품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또한 독일 현지 방송인 WDR 뉴스에선 해외 기업 제품 중 유일하게 회사의 약과를 소개했다"고 말했다.
박람회 기간 SPC삼립 부스에는 7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약 17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 해외 고객들이 회사 제품을 통해 K-디저트 매력을 알 수 있도록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