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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는 지난 6월 '줄 서서 마시는 카페' 카멜커피와 협업 출시한 콜드브루 제품 인기에 힘입어, 최근 개선된 콜드브루 2종을 선보였다. 뚜레쥬르 카멜 콜드브루(원액)은 출시 후 두 달간 매출이 기존 콜드브루 원액 제품의 매출과 비교해 전년 대비 70% 이상 늘어났다.
그랑드카페 콜드브루는 뚜레쥬르만의 전용 블렌딩 원두를 저온 고압 추출한 보틀 원액 타입의 커피다. 그랑드카페 콜드브루 디카페인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그랑드카페는 커피 본연의 향과 맛을 살려 빵과 잘 어울리는 뚜레쥬르만의 커피를 부르는 이름이다.
회사는 이번 그랑드카페 콜드브루 리뉴얼을 시작으로, 소비자 선호도 및 커피 트렌드에 맞춰 커피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