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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엔 강원도 삼척중앙시장에서 판로지원 방송에 나선다.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삼척중앙시장 내 판매되고 있는 현지 특산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가 이번 공영라방에서 선보이는 특산품은 '간편조리식 미역국'이다. 동해바다에서 자란 '삼척시장미역'과 함께 분말스프, 참기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0~21일 양일간 경북 영천 과일축제 현장에서 '샤인머스켓'을 판매한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의 기상이변과 함께 샤인머스켓 농가 증가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회사는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임명순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팀 팀장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일조할 수 있도록 활력 넘치는 공영라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