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네이처 종아리·발 마사지기는 각 부위별 세 가지 마사지 모드를 장착했다. 주무름과 지압 기능이 뭉친 근육에 자극과 이완을 반복하며 종아리와 발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종아리와 발 케어 모드는 각각 15분씩 진행하며 에어백에 공기를 많이 주입해 주무름 효과를 내거나 지압 역할을 하는 롤링의 빈도를 높여 마사지한다.
사용자 컨디션에 맞춘 기능도 탑재했다. 3단계까지 에어 마사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느끼는 피로 정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온열 기능도 마사지 중간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7㎏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했으며, 각도 조절이 가능한 360도 회전 손잡이가 받침대 역할을 해 사용자의 자세에 따라 사용하면 된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조작할 수 있도록 무선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