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영미 질병청장 “국민들도 감염예방 중요성 인지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9010010164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10. 19.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1019153857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가운데)이 19일 서울 서초구 더 화이트 베일에서 열린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에 참석해 2022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활동 우수기관에 시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19일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포럼에 참석해 감염예방의 중요성 인지와 의료종사자들의 감염예방 실천을 강조했다.

지 청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더 화이트 베일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2022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활동 우수기관 2곳에게 시상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의료기관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의료관련감염 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매년 10월 세 번째 주를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감염관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이후의 의료관련감염 관리 방향'에 대한 발표 및 감염관리 강화를 위한 정부·지자체·민간 간 주체별 역할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질병청은 토의 과정에서 제기되는 감염관리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의료관련감염 관리정책 수립시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을 지속 확대 운영해 전국 의료기관과 모든 국민께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밝혔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