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전국체전은 19일 폐막했다. 경기도는 전국체전에서 총득점(종합득점+메달득점) 6만4856점으로 1위에 올랐다.
서울시는 5만3042점을 획득해 2위에 올랐고 경상북도가 3위(5만1445점)였다. 경기도는 지난해 열린 울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종합 1위를 거머쥐었다.
경기도는 2002년부터 2018년까지 17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1위를 달리다가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100회 대회에서 서울시에 1위를 뺏겼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5관왕에 오른 황선우(20·강원도청)가 3회 연속 수상했다.
전남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전국체전은 내년에 경상남도에서 제105회 대회로 찾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