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방송된 '런닝맨'은 광고 및 채널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지난 방송보다 0.7%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방송 말미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았다. 가구 시청률 역시 지난주보다 대폭 상승해 5.2%를 기록했다.
'런닝맨'은 지난 9월 10일 방송부터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꾸준히 주말 예능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 호시, 도겸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소수의 헤븐' 레이스를 펼쳤다. 오는 29일 방송에는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와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