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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지난해 패키지 여행 허용에 이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같은 해 4분기 최고 인기 여행지로 꼽혔는데, 올 4분기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단거리 여행지인 데다, 올 들어 엔저 현상 장기화와 항공 노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높은 선호도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베트남(13.3%)이 2위에 올랐고, 이탈리아 등 서유럽(10.0%)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중국(7.9%)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리핀(6.7%)이 5위에 올랐고, 남유럽(6.3%), 지중해(6.1%)와 태국(5.7%), 동유럽(5.3%), 대만(5.2%)은 각각 6~10위에 랭크됐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계절별 여행 수요를 고려해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