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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놀이의발견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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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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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놀이의발견 대표(가운데)와 직원들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제공=놀이의발견
놀이의발견은 김정현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의미의 친환경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이다.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주관하에 실시됐다.

챌린지는 이전 주자에게 지목을 받은 참가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회용품'을 뜻하는 숫자 '1'과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0'을 손으로 표현하며 다회용품 사용을 유도한다.

김 대표는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강재형 MBC 플레이비 대표와 홍영완 윌북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정현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바꾸는 일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 하나에서 시작한다"며 "놀이의발견은 아이들의 친환경 놀이문화를 조성하는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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