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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창원지원, 진해 우도해변 ‘반려해변’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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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10. 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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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우도해변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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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우도 해변을 반려 해변으로 입양하고 24일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반려 해변 입양 제도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입양해 가꾸고 돌보는 프로젝트다.

창원지원은 전 직원이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해 반려 해변 정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내외적으로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배경숙 창원지원장은 "앞으로도 우도 해변 정화와 해산물 소비 촉진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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