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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구지원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인권주간'으로 지정하고, 차별과 배제 없는 인권 경영을 다짐했다.
김기원 대구지원장과 서남희 대구지원 노동조합 지부장 등이 대표로 인권 서약식을 진행했고, 심사평가원의 인권구제 절차를 공유했다. 또 전 직원이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강연과 웹진 자료를 공유하고 인권 경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 지원장은 "인권주간 행사를 계기로 경영 전반에서 인권침해 요소를 더욱 살피고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