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심평원, 자매결연 ‘삼송마을’과 김장김치 1000㎏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201000176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11. 02.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110217332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강원 원주시 신림면 삼송마을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심평원은 2011년 삼송마을과 상호 교류를 통한 유대를 강화와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기관 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2012년부터 12년째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심평원 봉사단 20여 명은 삼송마을을 찾아 지역 농민이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 1000㎏을 직접 담갔다. 심평원은 담근 김장김치를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600㎏),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300㎏), 강원아동복지센터(100㎏)에 각각 전달했다.

김한정 심평원 안전경영실장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