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표시멘트, 삼척시에 방진 마스크 2만장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601000327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06.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지난달 31일 강원도 삼척시청에서 진행된 마스크 전달식에서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왼쪽 세 번째)와 박상수 삼척시장(가운데)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는 산불 대비 재난물품으로 삼척시에 방진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산불 진화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전달된 마스크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산불 발생 시 안전한 진화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3월에도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성금 2억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