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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오늘을 여는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온라인 신문으로 시작한 이래,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 안목으로 국민의 알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며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소아암 환우 돕기 마라톤 대회, 생명 사랑 걷기대회, 사랑 나눔 콘서트 등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날카로운 제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의약품 등의 안전확보를 통해 우리 국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국민 안전과 식·의약 산업 발전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신문, 방송, 인터넷, 모바일, 출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의 소식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전하며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글로벌시대 종합미디어로 지속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