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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TV CF는 '똑똑한 엄마'의 모습을 콘셉트로 제작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X.O. 만두' 광고 모델로 첫 발탁된 김태희가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판단해, 2년 연속 인연을 맺었다.
이번 광고는 만두피, 속재료, 식감 등을 따져본 후 만두를 선택하는 엄마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당면 대신 고기, 야채, 해산물 등으로 속을 채운 'X.O. 만두'를 강조했다. 연출을 위해 'X.O. 만두'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씨즐컷과 김태희가 만두를 베어 무는 장면도 활용했다.
오뚜기는 김태희를 모델로 한 TV CF를 시작으로 쇼츠(Shorts), 지면 광고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냉동만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X.O. 만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냉동만두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