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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선 오는 11~13일 주말 특가 상품으로 보리 먹고 자란 캐나다산 삼겹살·목심과 9~12일 호주산 안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반값에 선보인다.
보먹돼 주말특가 반값 행사를 적용하면 삼겹살과 목심 한 근을 각각 6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9~12일에는 킹크랩, 흰다리새우, 초간편 만능 대패삼겹살, 국내산 민물장어, 락앤락 더블랙·핸디 프라이팬 시리즈 전 품목 등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반값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중순부터 판매한 반값 킹크랩이 인기를 끌면서 이번 킹크랩 행사 물량을 전주 대비 4배 늘렸다. 홈플러스 온오프라인에서 킹크랩을 사면 무료 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9~15일에는 제철 과일을 행사 카드 결제 시 2000원 할인해 준다. 라면, 간편식, 소스, 시리얼 등 다양한 상품을 '1+1'에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지난해부터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 온 홈플러스가 고물가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이 장바구니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3주간 펼쳐지는 릴레이 행사를 통해 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