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회장 노력의 결실
|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자오리리(趙麗麗) 원조우중산궈리여행유한공사 대표와 저우팅(周亭) 망궈궈지여행사유한공사 부사장, 한만형 포시즌여행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협약식 후 중국 여행사 대표들과 한중 공공교류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어 "한중 우호의 핵심은 교류에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사태 이후 주춤해진 한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불교계 등을 중심으로 교류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한중 교류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협약식을 마친 중국 여행사 대표들은 곧바로 1박2일 일정으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순천 선암사를 방문,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또 한중도시우호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완벽하게 마련될 한국 불교 관광 여행상품으로 중국 관광객들을 한국에 보내는 계획도 구체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