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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릴리아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카카오 아지트' 1층에 383.7㎡, 133석 규모로 열린다. 내부 벽면에는 이국적인 큰 나뭇잎 모양의 뮤럴 패턴을 새겼고, 다양한 식재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또 고객들이 조리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매장 전면에 오픈 키친과 피자 화덕을 뒀다.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파스타 등 기존 대표메뉴 외에도 판교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일일 한정 수량 판매할 예정이다.
SPC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탈리아의 진정한 맛과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판교에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라그릴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