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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은 6일 서울 중구 중앙사회서비스원 영상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관련 혁신 기업 5곳과 액셀러레이터 2곳 관계자들과 만나 사회서비스 전 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혁신 기업과 액셀러레이터는 간담회에서 사회서비스 혁신 관련 기술 상용화를 위한 정부 지원 확대, 일부 기업의 독과점 방지, 사회서비스 기업 특화 액셀러레이팅 등 정책 건의 사항 및 규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김 실장은 "사회서비스 기술 개발에서 나아가 사업화, 현장활용 등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회서비스 관련 혁신 기업과 액셀러레이터의 정책 건의사항과 규제개선 의견을 청취해 사회서비스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