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명성경로당에서 열린 ‘광진형 스마트경로당 시연회’에서 스마트워크를 체험하고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어르신 여가 복지 향상을 위한 '광진형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고 시연회를 진행했다. 구의동 명성경로당에서 열린 시연회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어르신 50명이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디지털 문화가 낯선 어르신들이 기계와 친해지고 편리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광진구청 김재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