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동물대체시험 실용화를 위한 표준화 사업과 마약류 안전관리 기술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내년도 연구사업 추진계획을 산·학·연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설명회에서 동물대체시험의 △장기별 오가노이드 및 생체조직칩 활용 안전성 등 평가기술 표준화 및 최적화 연구 △혈장분획제제 등 품질평가를 위한 동물대체시험법 개발 △인공지능(AI) 활용 오가노이드의 안전성·유효성·품질 예측 평가 시스템 개발 △의료기기 구강점막자극 동물대체시험 개발 등에 대해 설명한다.
마약류 안전관리 분야는 △투약 여부 판별을 위한 마약류 대사체 연구 △마약류 신속검사 및 의존성 행동평가에 신기술 도입 △식품 불법 혼입 마약류 분석기술 개발 △재발 관련 기전 규명 및 맞춤형 재활 기술개발 사업 등에 대해 설명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품, 의료제품의 안전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지속 발굴·수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