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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15일부터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홍보하는 '금연구조' 편을 송출, 흡연자의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이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스스로 금연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전달한다.
숏폼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흡연습관으로 인한 일상 속 곤란한 상황 등을 '금연구조'가 필요한 순간으로 위트 있게 표현해 금연 실천을 조금 더 부담없이 결심하고 국가금연지원서비스 신청을 독려하는 메시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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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광고와 연계해 '금연상담 특별주간' 캠페인을 15일부터 실시한다. 비흡연자가 금연을 권유하는 메시지를 전송하는 '금연권유' 이벤트와 흡연자가 직접 금연상담전화를 이용하고 금연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금연상담' 참여 캠페인을 통해 연말연시 흡연자의 금연 결심을 유도하여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꽃시계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3차 광고를 통해 흡연자가 더 많이 금연을 시도하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담배 규제정책과 함께, 금연광고 캠페인 및 흡연자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