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떡국 준비·배식 등에 직접 참여
제주점·정릉점에서 김치찌개 무상 제공
 | s | 0 |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청년문간 이사장인 이문수 신부(왼쪽에서 네 번째) 등이 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청년밥상문간 이화여대점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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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신년 첫 일정으로 서울 서대문구 소재 청년밥상문간 이화여대점에서 '청년 새해 희망 식사 나눔'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유명순 은행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을 진행하는 등 청년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씨티은행은 청년밥상문간 이화여대점에서 떡국을, 정릉점·낙성대점·제주점에서는 김치찌개를 각각 무상 제공했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부터 '청년 희망 길어올리기'라는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문간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임직원을 중심으로 한 배식·청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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